베란다 바닥 타일 들뜸 보수
서울 노원구 베란다 바닥 타일 들뜸 보수
- 위치
- 서울 노원구
- 건물 유형
- 아파트
- 시공 유형
- 베란다 바닥 타일 들뜸 보수
- 소요 시간
- 약 6시간
- 작업 방법
- 들뜬 타일 전량 재부착 및 줄눈 재시공
시공 전후
시공 배경
서울 노원구 아파트 거주자분이 베란다 바닥을 밟을 때 둔탁한 소리가 나고 타일 일부가 들뜨기 시작했다는 문의를 주셨습니다. 베란다는 외부 온도 변화가 크고 결로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라 접착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.
현장 두드림 검사에서 총 22장의 타일에 들뜸이 확인되었고 빨간 마킹으로 정확한 범위를 표시한 후 전량 재부착 시공을 진행하였습니다.
현장 점검 결과
| 들뜸 범위 | 베란다 바닥 전체 중 22장 들뜸 확인, 두드림 마킹 완료 |
|---|---|
| 원인 분석 | 외부 온도 변화 및 결로 반복으로 인한 접착력 저하 |
| 방수층 상태 | 방수층 손상 없음, 타일 재부착으로 충분 |
| 줄눈 상태 | 들뜸 구간 줄눈 박리 동반, 재시공 필요 |
시공 과정
STEP 01
전수 두드림 검사 및 마킹
베란다 전 면적을 두드려 들뜸 타일을 모두 확인하고 빨간 마킹으로 범위를 표시하였습니다.
STEP 02
들뜬 타일 철거
마킹된 22장을 안전하게 철거하고 하지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.
STEP 03
하지 정리 및 타일 재부착
하지 표면을 정리한 후 외부용 전용 접착제로 타일을 재부착하였습니다.
STEP 04
줄눈 재시공 및 마감
전 구간 줄눈을 재시공하고 표면 마감을 완료하였습니다.
시공 포인트
베란다 바닥 타일 들뜸은 밟을 때 소리가 나는 단계에서 보수하면 전면 재시공 없이 해결됩니다. 들뜸을 방치하면 균열로 이어져 결국 전면 교체가 필요하게 됩니다.